광고

오빠의 발명품 ‘허걱’…참 나쁜 오빠, 가족들은 어쩌라고?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09/05 [18:05]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오빠의 발명품이라는 제목의 황당한 사진이 공개돼 핫이슈다.
 
오빠의 발명품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실체는 ‘참 나쁜 오빠’의 이야기다.
 
가족들이야 어떻게 되든지 말든지 일단 ‘나만 살고 보자’는 심리다. 이 때문에 배꼽을 잡는 누리꾼들이 많을 정도라고.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우리 오빠의 어처구니 없는 기괴한 발명품’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여름 무더위를 피하고 싶은 오빠의 간절함이 담겨있는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 발명품은 거실에 설치돼 있는 대형 에어컨의 시원한 바람을 자신의 방으로만 향하게 할 수 있는 황당한 장치다.
 
이 때문에 사진을 보는 사람들은 한 마디씩 탄성을 자아내고 있을 정도.
 
오빠의 발명품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족들은 어쩌라고” “진짜 오빠 못됐다” “저런거 생각할만큼 더웠다는 이야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