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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진짜로 무섭고 아찔한, 그러나 한번쯤 입어보고 싶은 기괴한 패딩’이라는 사진이 한 장 올라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국의 유명 패션쇼에서 선보인 초록색 패딩을 입은 한 남성의 워킹 장면이 담겨 있다.
그러나 패딩의 디자인을 자세히 보면 지퍼부분이 마치 여러 사람의 손같아 모델을 뒤에서 낚아 채려는 것처럼 보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공포스럽다” “입고 다니는 것도 두려울 듯” “밤에는 악몽일 것 같네요” 등의 반응이다.
사진=런던예술대학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