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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슈퍼지구 발견은 사실 비단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주기적으로 새로운 지구가 발견됐다는 학계의 보고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온라인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새로운 지구’ ‘또다른 지구’ ‘슈퍼 지구’라고만 검색해도 관련된 정보들이 무한대로 쏟아진다. 그만큼 새로운 슈퍼지구를 향한 지구인들의 관심은 뜨겁다는 것을 반증한다.
이런 가운데 외신을 통해 또다시 ‘새로운 지구의 발견’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번엔 과연 지구와 흡사한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형국이다.
복수의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유럽남방천문대의 ‘HARPS’ 연구팀은 최근 황새치자리에서 49광년 떨어져 있는 지구와 흡사한 지구를 발견했다고.
이 행성은 지구의 2~3배 정도로 추정되고 있으며 궤도 주기는 27일이다. 이 행성에는 공기가 있는지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지구와 마찬가지로 물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이 놀라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기하고 놀랍다” “다른 지구에 한번 방문하고 싶다” “외계인들은 지구에 오는데 왜 지구인들은 외계에 못가는 것일까” “그런데 매번 발견만 된다고 하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