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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활화산 킬라우에아가 용암을 분출하는 모습을 한 사진작가가 생생하게 전달했기 때문인데, 목숨이 보장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자연의 위대함을 전달하는 작가의 직업정신이 박수를 받을만하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출신 사진작가 닉 셀웨이(28)와 CJ 칼(35)이 찍은 칼라우에아 화산의 모습을 보도했다.
용암과 바다가 만나는 순간을 느린 셔터스피드로 촬영한 이 사진은 아름다움과 동시에 두려움을 느끼게 할 만큼 웅장한 모습이다.
특히 사진을 찍은 두 명의 작가들은 용암과 바다가 만나는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직접 바다로 뛰어든 것으로 알려져 감동을 더했다.
용암과 바다가 만나는 경이로운 순간을 본 누리꾼들은 “자연의 위대함을 생생하게 전달한 작가에게 경의를 표한다”, “용암 바다 만나는 순간 정말 대단하다”, “멋있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투브 관련 영상 캡처(해당 기사와 상관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