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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영화관 ‘관심 폭발’…“만약 야한 영화를 본다면?”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09/13 [18:05]
[브레이크뉴스] 목욕탕 영화관이 등장해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목욕탕 영화관은 재벌들이 자신의 집에서 운영하는 경우는 있지만 대중들을 상대로 공식적으로 문을 연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 핫이슈다.
 
목욕탕 영화관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해외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얼마 전 영국 런던에서는 3인 이상이 들어갈 수 있는 대형 풀에 들어가 목욕을 즐기며 최근 개봉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이른바 '목욕탕 영화관'이 개장돼 현지인들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화제의 '목욕탕 영화관'에는 최고 1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고. 물론 남녀노소 모두 입장이 가능하다.
 
이 놀라운 영화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미있겠다” “가보고 싶다” “만약 야한 영화를 보게 된다면” “옷은 벗고 들어갈까 입고 들어갈까?” 등 다양한 반응이다.

사진=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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