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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추석, '공보환'으로 건강을 선물하세요

종근당건강, 동의보감이 선택한 '공보환' 선보여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9/13 [10:58]

‘황제의 보약’으로 일컬어지는 공진단은 인체의 상하에 있는 심화, 신수의 승강(乘降)을 정상으로 만들어주어 몸의 기능이 정상을 유지하도록 돕는 효능이 있다. 즉 인체의 아래쪽에 있는 차가운 것과 위쪽에 있는 뜨거운 것이 대류하듯 잘 순환되게 한다는 의미이다.
 
공진단을 기본으로 ㈜종근당건강이 만든 ‘공보환’을 시중가보다 절반이상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건강식품 전문업체 이안메디컬은 유통구조 개선을 통해 55% 할인된 금액에 선보인다고 전했다.
 
공보환은 원기회복에 도움을 주는 녹용, 혈액순환에 좋은 당귀, 식물성 사향으로 불리는 침향, 간과 신장을 보호하는 산수유를 달여 환으로 만든 제품이다. 중국에서는 옛 원나라 황실에 진상되던 보약이었으며 황실에서는 공진단과 청심원, 경옥고를 ‘3대 명방’이라 하여 고위 관리들 조차 쉽게 접하기 힘든 매우 귀한 보약이었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공진단은 장년기에 이른 사람에게 적합하다. 특별한 병 때문에 허약해진 것과는 달리 호르몬과 신진대사가 젊은시절보다 부족해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에 맞는 약은 따로 있다는 것. 만성피로, 체력저하, 면역력저하, 기억력 감퇴와 같은 건강이 걱정되는 사람이 양기를 보하고자 할 때 섭취하면 좋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섭취 방법은 하루 2회 1환씩 식전 또는 식간에 따뜻한 물과 씹어서 섭취하면 되고 건강 및 체력 증진에 도움을 받고자 하는 사람, 수험생, 갱년기 중장년 층까지 온 가족이 복용할 수 있다.
 
현재 이안메디컬은 공보환(3.75g, 60환) 단일 상품 외에도 ‘공보환+산수유’, ‘공보환+블루베리’, ‘공보환+흑마늘’의 패키지 상품도 판매하고 있다. 패키지로 추가된 산수유, 블루베리, 흑마늘은 낱개(80ml)로 각각 60포가 제공된다.
 
이안메디컬 관계자는 “동의보감에도 허약한 체질을 타고난 사람은 공진단을 복용하면 백병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는 보약이다. 공보환은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깔끔한 포장으로 쇼핑백을 함께 제공하므로 다가오는 추석,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까운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할 때 구입하셔도 제격인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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