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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탈모의 계절? 자가혈줄기세포 치료로 탈모걱정 끝!

건강한 혈관 생성시켜 모발성장 촉진하는 치료법, 치료기간 짧아 선호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9/13 [11:53]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부쩍 머리 쪽에 한기를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바로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 탈모 환자들이다.

 
보통 가을이 되면 여름보다 신진대사가 둔화되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쉽게 빠진다. 또 건조한 날씨 때문에 각질이 더 많이 생기고 평소보다 두 배 가량의 머리카락이 빠지게 된다. 하지만 탈모환자의 경우, 묵은 머리카락이 빠지면서 새 머리카락이 나지 않는 것이 문제다.
 
탈모의 원인은 대게 혈액순환장애와 유전 등 신체적 원인과 스트레스 등 심리적 원인으로 나뉜다. 최근에는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불균형과 결핍도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음주, 흡연도 원인 중 하나다. 과거에는 가발이나 모발이식으로 머리를 가리는 방법을 선호했지만 최근에는 젊은 탈모환자가 증가하면서 근본적인 탈모치료에 대한 관심이 더 높은 편이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치료법에는 ‘스마트프렙2(SmartPReP2)’라는 특허 받은 의료장비를 활용하는 ‘골수/자가혈줄기세포 치료법’이 있다. 자신의 혈액이나 골수에서 성장세포와 줄기세포를 추출한 후 배양 없이 시술부위에 이식하는 방법으로 피부재생, 안티에이징, 쁘띠성형, 가슴성형, 통증의학, 스포츠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타이거우즈를 치료한 Dr. Galea 박사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의사들이 사용하는 줄기세포 치료법으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탈모치료에 스마트프렙2를 도입해 시술하고 있는 강한피부과 강진수 원장은 “수술이나 입원이 필요 없고, 부기나 시술자국 등의 부담이 없어서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여 많은 환자들이 선호하고 있다”며 “치료에 필요한 성장인자들이 기준치보다 6~8배 이상 함유하고 있어 탈모 초기부터 상당히 탈모가 진행된 케이스까지 모두 높은 효과를 보이고 있는 치료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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