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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대 인형녀는 지난 13일 주요 포털을 통해 공개되면서 ‘진짜다 가짜다’ 논란부터 포토샵 조작 논란까지 다양한 의견글들을 유도했다.
하지만 14일 민낯이 공개되면서 포토샵 조작 논란을 일축했다.
일단 세계 4대 인형녀들의 외모는 그야말로 ‘인형’에 가까운 미모를 소유하고 있다. 기본기는 돼 있다는 것.
이날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4대 인형녀의 리얼한 외모를 전격 공개합니다’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들의 모습은 한결같이 화장전에도 당당하다. ‘세계 4대 인형녀’라고 불릴 만큼 영국의 10대 소녀 다코다로즈와, ‘구체관절인형’ 비너스 앤젤릭, 러시아의 발레리아 루키아노바와 중국의 왕지아인 등은 각종 매체와 블로그 등을 통해 자신의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
세계 4대 인형녀의 민낯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제보다 더 인간적이다” “인형답게 태어나는 것도 복이다” “부모님에게 감사해야”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