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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기발하고 신기한 독일 선진국의 신호등’이라는 제목으로 독일 시내 곳곳에 설치된 신기한 신호등 사진들이 여럿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보면 시민들의 기다림까지 생각하는 독일의 미덕을 발견할 수 있다.
이를테면 신호등이 빨간불로 바뀌자 기둥에 있는 기계에 탁구게임이 등장한다. 이 게임은 맞은편에서 기다리는 사람과 함께 하는 것으로 점수와 빨간불이 얼마나 남았는지가 동시에 표시돼 있어 눈길을 끈다.
얼핏 빨간 불일 때는 위험하게 길을 건너지 말고 게임을 하라는 배려로 보인다.
이 신기한 신호등을 접한 누리꾿늘은 “선진국은 저래서 다르다” “우리나라는 빨간불일 때도 건너려는 사람들이 천지인데” “우리나라도 도입한번 해볼까요?” 등의 반응이다.
사진=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