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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랑의 쌀 전달은 대아가족 황대봉 명예회장의 지역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2009년부터 매년 설날과 추석을 맞아 장량동 및 죽도동 주민센터에 사랑의 쌀을 기탁해 오던 것을 올해는 확대해 상대동 주민센터에도 250포를 추가로 지원했다.
특히 황 명예회장은 “장기화 되고 있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시름에 잠겨있는 우리 주변의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노인 등과 같은 불우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나누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실천하는 일이라 생각된다”고 밝히면서 “모두가 어려울때 일수록 따뜻한 정을 서로 나누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모두가 힘써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기증된 850포의 쌀은 추석 명절 전에 각 주민센터의 자원봉사자 분들을 통해 우리 주변의 독거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저소득층 가정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대아그룹 황대봉 명예회장은 매년 사랑의 쌀 전달 외에도 지난 1985년 영암장학문화재단(자본금 20억원)을 설립하여 가정형편이 어렵고 성적이 우수한 지역의 우수인재육성을 위해 27년간 1,200여명에게 약 32억여원의 장학금 및 문화지원금 등을 지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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