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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오메가3, 전문가가 추천하는 이유는?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9/20 [10:05]
오메가3는 한국인의 주요사망원인인 심혈관질환과 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현대인의 식단에서 결핍되기 쉬운 필수지방산을 공급해줄 수 있어 장기 복용하는 것도 좋다. 추석을 맞아 명절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을 고려하고 있다면 전문가들이 말하는 오메가3제품 선택 요령을 알아보자.

 
첫 번째는 바로 오메가3 오일을 확인하는 것이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오메가3 제품의 원산지 및 제조사 표기법은 최종 캡슐 제작회사의 것을 표기하도록 되어 있어, 정작 중요한 성분인 오메가3 오일 생산지 및 생산회사에 대한 정보는 확인하기 어렵다.
 
오메가3 제조사인 캐나다 ONC(Ocean Nutrition Canada)는 자사가 생산한 오메가3 오일에는 ‘MEG-3‘ 브랜드를 부착하고 있다. MEG-3 오일은 미국 USP의 건강기능식품 원료 인증을 획득했을 뿐만 아니라 GRAS(미국식품의약국 합격증)을 획득해 효능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좋은 오메가3 오일을 골랐다면, 그 다음은 생산 및 품질 관리가 엄격하게 이뤄지는 제품인지 확인해야 한다. 오메가3 오일은 정제된 생선기름으로 산패가 쉽게 되는 것이 단점이다. 따라서 캡슐 제작 및 포장 단계에서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고 엄격한 관리로 오메가3 오일의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메가3전문 수입업체 ㈜바이오인트로 관계자는 “캐나다 보건성은 다른 국가와 달리 오메가3를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특별 의약품으로 별도 관리하고 있어 제품의 생산 및 품질 관리가 엄격하기로 유명하다. 캐나다 오메가3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라며 캐나다 오메가3 제품을 선택할 것을 추천했다.
 
마지막으로 유통기한 및 보관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좋은 오메가3 오일로 잘 생산됐다 하더라도 생산 후 유통된 기간이 길고 보관상태가 좋지 않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산패가 진행될 수 밖에 없다. 공기 중의 산소가 식품을 변질시키는 것을 차단하는 방법으로는 공기를 완벽하게 차단하는 블리스터(PTP) 포장법이 가장 안전하다. 온도와 수분은 연질캡슐의 강도를 약해지게 하므로 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구입한 오메가3제품을 밀봉 후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바이오인트로 관계자는 “최근 국내에서도 MEG-3 오일을 100% 사용한 오메가3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으나, 100% 캐나다에서 생산된 완제품 수입 또는 블리스터 포장 제품은 바이오인트로가 독점 수입하고 있는 '오메가365맥스’가 유일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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