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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희귀 고래 포착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데일리메일은 호주 해안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흰긴수염고래가 발견됐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호주 시드니 해안서 몸길이 15m의 희긴수염고래가 포착됐다고 한다.
포착된 희귀 고래는 바다를 자유자재로 헤엄치며 사람들 앞에서 유영하거나 먹이를 먹는 모습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호주 국립공원 및 야생동물 보호서비스(National Parks and Wildlife Service)는 희귀 고래 포착에 대해 “흰긴수염고래는 지구상의 동물 가운데 가장 크며, 시드니에서는 특히 매우 보기 드문 해양 동물”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