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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정보화마을에서는 25일과 26일 서울 서대문구청 광장에서 ‘2012 추석맞이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이 행사에는 도내 12개 정보화마을이 참가해 각 마을에서 생산된 감귤, 참굴비, 고등어, 땅콩, 고사리, 된장 등 다양하고 우수한 청정 특산물을 엄선, 행사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판매한다.
올해 1월11일과 12일 서울 어린이재단에서 개최됐던 설맞이 직거래장터에서는 10개 마을이 참여, 5400만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김녕정보화마을에서는 돌미역 등 5 품목, 상명정보화마을은 건고사리 등 4 품목, 우도정보화마을은 땅콩 등 2 품목, 추자정보화마을은 참굴비 4품목, 영평정보화마을은 한라산 참꿀 등 3 품목, 와흘정보화마을은 메밀쌀 등 4 품목을 판매한다.
도두정보화마을은 고등어 살, 저지정보화마을은 초콜릿 등 6 품목, 구억정보화마을과 알토산정보화마을은 하우스 귤, 무릉정보화마을은 된장과 간장, 수산정보화마을은 수산물 세트 등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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