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해외유명스타, WIT 통한 아트워크 캠페인 참여

유명인들이 직접 디자인한 아트워크 제품화해 판매… 자선캠페인 수익금 좋은 일에 쓰여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9/24 [13:08]
▲ WIT(Whatever It Takes) 캠페인     © 이대연 기자

세계 유명 스타들이 자신의 사상과 의미를 담은 아트워크(Art work, 그림)로 전 세계 불우한 이웃을 돕고 있다. 니콜 키드먼, 조지 클루니, 다니엘 크레이그, 힐러리더프, 이완맥그리거, 에미넴, 나오미 캠벨 등의 스타들은 글로벌 자선 브랜드인 WIT(Whatever It Takes, 왓에버 잇 테익스) 캠페인에 참여, 따뜻한 나눔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WIT는 이름 그대로 불우한 이웃을 위해 ‘그 어떻게 해서라도’ 돕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WIT 캠페인은 유명인사들이 직접 디자인한 예술작품을 판매한 뒤 자선 단체에 기부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해외에서는 이미 유명배우와 팝 가수, 수많은 스포츠 스타들과 유명 디자이너, 모델들, 왕족 등 21세기를 선도하는 600명의 유명인들이 참여한 바 있다. 이들은 직접 디자인한 아트워크를 재단(21st century Leaders Foundation)에 기증하고 재단에서는 이를 제품화하여 전 세계의 여러 자선단체에 기부해 지구촌 곳곳의 불우한 이웃들을 돕고 있다.
 
국내에서도 한국 공식 마스터 라이선스인 ㈜준디지털을 통해 작년부터 롯데백화점, 롯데리아, GS홈쇼핑, 보스턴사이언픽스 코리아 등 여러 기업들과의 캠페인 프로모션을 통해 전 세계 자선 활동인 WIT에 기여하고 있다.
 
자선 단체의 취지에 걸맞게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내는 젠 한국, 삼광유리, 무한타월 등의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환경윤리  검증을 거친 제품들도 출시하고 있다.
 
여성 슈즈 전문 쇼핑몰인 ‘토니비안코’를 비롯한 다양한 업체들이 ㈜준디지털을 통해 WIT계약을 체결하고 온라인 기부사이트로 적극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토니비안코는 제품을 구매하는 전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WIT제품인 머그컵을 증정하고 있다.
 
한편 글로벌 자선 활동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여 나가고 있는 WIT는 현재 국내에서도 생산과 판매, 프로모션을 위한 다양한 파트너 기업들을 찾고 있는 중이다. WIT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 마스터 라이선스인 ㈜준디지털(leesh@jundigital.co.kr)로 문의하면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