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지옥의 하이힐이라고? 어처구니 없어서 말이 안나오는 하이힐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09/25 [18:25]
© 브레이크뉴스
지옥의 하이힐이라고 불리는 황당한 하이힐이 등장해 핫이슈다.
 
그야말로 ‘공중’에 떠있는 지옥의 하이힐은 여성에게 고통을 준다는 점에서 ‘지옥’이 붙었지만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물을 접한 뒤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안나온다”며 이 같은 하이힐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및 외신 등에 따르면 이 황당한 하이힐은 암스테르담의 한 디자이너가 만들었는데, 평범함을 거부한 기괴한 디자인으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신발은 다른 힐과 달리 굽이 앞쪽에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이 험난한 하이힐을 신기 위해서는 발레리나처럼 발을 수직으로 세워야 한다. 아무리 봐도 이 힐은 여성들의 워킹을 불가능하게 할 것이라는 게 누리꾼들의 공통된 반응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살다보니 별일을 다 겪네” “저런걸 과연 구입할까?” “엄지공주님이 신으면 제격일 듯” 등의 반응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