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모나리자 논란의 핵심은 ‘나이든’과 ‘젊은’의 차이이다. 모든 게 다 똑같지만 젊다는 것과 젊지 않다는 것 차이를 두고 진품 논란이 여전한 셈이다.
지난 24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비영리 '모나리자 재단'은 조만간 그간 진품 논란을 빚어온 '아이즐워스 모나리자'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린 진품이라는 주장을 또다시 제기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아이즐워스 모나리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인 '모나리자'의 모델보다 훨씬 젊은 인물로 묘사돼 있다. 하지만 이 작품은 젊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걸린 '모나리자'와 모든 것들이 똑같다.
논란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대체 어떤 게 진짜라는 말인가” “우리가 지금까지 배워온 것들이 오류라는 이야기?” “빨리 명쾌한 결론이 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