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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모나리자 논란, 또다시 ‘진품’ 둘러싼 충돌?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09/26 [08:02]
데일리메일 화면 캡쳐 © 브레이크뉴스
젊은 모나리자 논란이 또다시 외신을 통해 보도되면서 핫이슈다. 젊은 모나리자 논란은 이 때문에 국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젊은 모나리자 논란의 핵심은 ‘나이든’과 ‘젊은’의 차이이다. 모든 게 다 똑같지만 젊다는 것과 젊지 않다는 것 차이를 두고 진품 논란이 여전한 셈이다.
 
지난 24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비영리 '모나리자 재단'은 조만간 그간 진품 논란을 빚어온 '아이즐워스 모나리자'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린 진품이라는 주장을 또다시 제기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아이즐워스 모나리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인 '모나리자'의 모델보다 훨씬 젊은 인물로 묘사돼 있다. 하지만 이 작품은 젊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걸린 '모나리자'와 모든 것들이 똑같다.
 
논란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대체 어떤 게 진짜라는 말인가” “우리가 지금까지 배워온 것들이 오류라는 이야기?” “빨리 명쾌한 결론이 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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