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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 것이 유령 자동차 화제라는 타이틀 답게 마치 자동차가 아닌 ‘유령의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동화 속 ‘유령’의 모습은 아니다. 특수 촬영 기법을 이용한 ‘빛’과 ‘자동차’의 혼합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유령 자동차 사진들 모음’이라는 제목으로 외부적 실체는 있지만 그 속이 투명하게 비치는 기괴한 자동차들의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전언에 따르면 영국의 창업전문가 겸 아티스트 마크 캐머런이 이 같은 놀라운 자동차를 제작했다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기하다” “진짜 유령같다” “안에가 다 보이니 신기하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