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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 영화제'전야제' 남포동 BIFF광장에서

부산국제영화제의 발상지, 남포동 BIFF광장에서 전야제 열려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2/10/02 [18:21]


 

제17회 부산국제 영화제의 공식 전야제 행사(We Opens BIFF)가 3일 오후 6시 부산국제영화제의 발상지인 중구 남포동 BIFF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전야제의 하이라이트인 핸드프린팅 개봉식에 금년 베니스영화제에서 영화‘피에타’로 황금 사자상을 수상한 김기덕 영화감독을 비롯하여, 뤽 베송(레옹, 제5원소 등 영화감독, 프랑스), 욘판(영화감독, 홍콩), 이자벨위페르(영화배우,프랑스) 등이 참석하여 핸드프린팅을 하게 된다.

전야제에는 허남식 부산시장과 이용관 BIFF 집행위원장, 김은숙 중구청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핸드프린팅 개봉과 함께 39개(아치형, 트로피형, 입구게이트, 바닥스타문양 등)의 화려한 경관 조명이 동시에 점등되고 , 주선태 아나운서, 영화배우 황신정의 사회로 진행되며 국악가수 고금성, 울랄라세션 등이 축하공연을 한다.

 전야제의 주최자인 김은숙 중구청장은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과 영화팬들에게 잊혀지지 않을 전야제 행사를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많이 오셔셔 전야행사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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