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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심각한 안전 불감증을 드러낸 외국의 한 공사현장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해외의 한 사진공유 사이트에는 ‘지옥행 미끄럼틀’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사로 인해 통제된 어린이 놀이터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런데 황당한 것은 미끄럼틀의 도착 지점이 공사 때문에 파놓은 구덩이와 연결된다.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이지만 공사 관계자들은 얄팍한 끈만으로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옥행 미끄럼틀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뭣모르고 내려갔다간 황천길 직행이네”, “어른들이 정말 문제네”, “애들이 내려가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등 걱정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