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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cm 농구 천재는 이 때문에 국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을 정도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농구선수. 그러나 그의 키는 작다’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인공은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인 자마니 스완슨으로 그의 키는 겨우 1.3m에 불과하다고. 이 때문에 체중 역시 약 50kg도 안되는 왜소함으로 자신의 육체적 콤플렉스를 갖고 있는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작은 키를 극복하고 마치, 농구만화 속 주인공 ‘강백호’처럼 멋진 농구실력을 선보이고 있어 찬사를 자아내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1985년 출생인 그는 작은 키를 극복하고 중학교, 고등학교 때부터 농구 선수로 활약했으며, 대학에서도 스포츠를 공부했다.
관련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말 멋지다” “나도 본받야지” “슬램덩크 한번 보고 싶네요” “사진만 봐도 감동”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