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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주인공은 영국 출신 네리나 오튼. 올해 22살이다. 그녀는 과거 비만 콜플렉스에 시달릴만큼 뚱뚱했다. 하지만 지금은 개미허리로 거듭났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8일 이 여성을 소개하면서 그녀의 허리둘레가 15.7인치(약 39.87cm)로 영국 최고의 개미허리라고 보도했다.
이 여성은 13살 때부터 작금에 이르기까지 약 9년동안 하루 중 22시간 이상을 코르셋을 착용한 채 생활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한때 몸무게가 35kg 정도에 이르며 건강에 위협을 받기도 했다고.
관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렇게까지 하고 싶진 않다” “개미허리 소리는 안들어도 좋으니 내 허리 좀 누가” “아름답다기 보다 위험해 보인다” “저러다가 쓰러지면 대책 없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