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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 되고 싶은 남자, 리얼돌을 꿈꾸고 산 결과?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10/17 [17:33]
© 브레이크뉴스
인형이 되고 싶은 남자의 존재가 공개돼 핫이슈다. 인형이 되고 싶은 남자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성형 수술을 무려 90번 받은 극단적 남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돼 전 세계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 잡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에 따르면, 미국 뉴욕 출신의 올해 32살인 저스틴 제들리카는 말 그대로 성형에 빠져 살고 있는 남자라고. 이 때문에 그는 코, 눈, 입술 등은 물론이고 탄탄한 가슴, 초콜릿 복근, 팽팽한 엉덩이를 유지하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았다.
 
또한 그를 멋지게 만드는 우람한 이두근과 삼두근 역시 ‘운동’을 통한 게 아니라 ‘성형’을 통한 결과물이라고.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의 바람이 바비인형의 남자 친구인 '켄'이 되는 것이라는 게 게시물의 설명이다. 즉, 인형이 되고 싶은 남자는 이를 위해 우리 돈으로 무려 10억원을 쏟아부었는데 누리꾼들은 그의 사진을 접한 뒤 “리얼돌과 흡사하다” “사람이 아니라 인형처럼 보인다” “혐오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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