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매체들에 따르면 엘몬트(El Monte) 시의회가 16일 패러디비디오에 출연해 해고됐던 14명의 구조요원의 복직을 의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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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엘몬트시의 시영 수영장에서 일하는 구조요원들은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Lifeguard Style"이라는 동영상을 지난 8월 12일 유튜브에 올렸는데, 복무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시청으로부터 해고를 당하게 된 것.
이들의 동영상은 큰 화제를 불러일으켜 10월 18일 현재 200만명 이상이 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가수 싸이도 이들의 선처를 호소한 바 있다. 대다수가 학생들인 이들 구조요원들은 큰 기쁨을 표시하며 의회의 복직결정을 크게 환영했다고 미국의 매체들이 알렸다.
원본 기사 보기:2018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