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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웃는 유령, 인화가 잘못됐나? 정말 귀신인가?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10/23 [19:21]
© 브레이크뉴스
축구장 웃는 유령 사진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인화과정이 잘못된 것인지, 정말 귀신인지를 두고 축구장 웃는 유령 사진을 둘러싼 논란은 그야말로 뜨겁다.
 
축구장 웃는 유령은 이 때문에 국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할 정도다.
 
이 신기하기 짝이 없는 '축구장 유령'은 지난 3일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린 FC 포르투와 파리 생제르맹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도중 한 사진기자로부터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 통신 등에 따르면 당시 경기에서 FC 포르투의 제임스 로드리게스가 결승골을 넣었는데, 열렬한 환호와 박수를 보내는 관중들 사이에 흑백의 인물, 즉 '유령'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앉아 있었던 것.
 
게시물을 접한 축구팬들은 한 목소리로 “놀랍고 무섭다” “밤에 잠을 자긴 다 틀렸네” “누가 봐도 포토샵 조작”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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