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한달간 볼링, 골프, 마라톤 등 6개의 국내외 스포츠대회가 펼쳐진다.
우선 '2012 제주국제감귤마라톤대회'가 18일 한라일보, 제주감귤연합회 주최, 제주특별자치도육상경기연맹 주관으로 제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7대자연경관선정기념 전국아마추어골프대회'도 같은날 제주특별자치도골프협회(회장 양경홍) 주최로 오라C.C에서 개최된다.
'2012 전도지적장애인볼링대회'는 13일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볼링협회(회장 오원국) 주최로 우성볼링장에서 열린다.
'제13회 도지사기 전도직장대항축구대회'는 16일부터 18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회장 이성철) 주최로 애향운동장 외 보조구장에서 열린다.
'제31회 볼링협회장기 전도볼링대회'는 18일 제주특별자치도볼링협회(회장 양석후) 주최로 우성볼링장에서, 이날 '제9회 도지사기 국민생활체육 전도검도대회'도 제주특별자치도검도연합회(회장 고만식) 주최로 제주시민회관에서 펼쳐진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대회 기간 중 국내외 선수단 및 관계자들이 제주지역 체류에 따라 약 10억원의 소비지출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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