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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용호 부두 해상 익수자 구조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2/11/12 [16:18]
부산해양경찰서는 12일 04시 19분경 부산 용호동 LG메트로시티 아파트 앞 해상에서 박씨(남, 34세)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박씨는 12일 오전 04시경 부산 용호동 LG메트로시티 아파트 앞 부두를 거닐다 실족하여 해상에 추락한 것으로 주변에서 운동을 하던 행인이 이를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고속제트보트를 현장으로 출동시켜 119구조대와 합동으로 익수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한편, 박씨는 해경과 119구조대의 신속한 구조조치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며, 부산해경은 해양긴급사고 발생시 ‘해양긴급신고번호 12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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