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여수 이학철기자= 전남 여수가 고향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 부인 김미경 서울대 의대교수가 모교인 여수동초등학교에서 오는 15일 일일교사로 나선다.
13일 안후보측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 동초등학교에서 30분간 일일교사로 나서면서 학생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김 교수는 또 이날 오후 2시께 고흥군 도양읍 국립 소록도병원을 찾아 중앙공원 역사 현장을 둘러본 뒤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이어 같은날 오후 5시 순천 북부시장에서 민생현장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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