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사랑에 빠진 사람 뇌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사랑에 빠진 사람 뇌의 ‘화학적 변화’에 대한 연구를 소개한 내용이다.
이에 따르면 신경학자들이 뇌 스캔 기술을 이용해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를 연구한 결과, ‘판단을 내리는 중요한 부분’으로 불리는 전두엽 피질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래서 사랑에 빠지면 정신이 오락가락하는구나” “사랑에 빠지면 부모도 안보인다더니 맞는 말” “사랑에 빠지면 선후배도 없다더니 옳은 이야기” “애인을 위해 범행에 나서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