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22일 열린우리당이 연정추진을 위해 정치개혁특위를 구성한데 대해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은 오히려 반개혁”이라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논평을 통해 “ys정부는 60%, dj정부는 75%인데 반해 노무현 정권의 중간 성적은 25%로가 역대 최악의 성적이며 집권 열린당 역시 73%로로의 국민이 불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민주당은 “임기반환점을 앞두고 열린우리당이 정신을 못 차리고 연정노래를 부르고 있다”고 했다.
또 “대통령이 연정이라는 잘못된 노래를 부르면 집권당이라도 ‘농가월령가’나 ‘잘살아보세’와 같은 노래를 불러야 함에도 열린당은 대통령의 잘못된 노래의 후렴이나 부르는 ‘후렴정당’으로 전락해 있고 또 대통령이 말만하면 무조건 ‘지당하십니다’ 만 연발하고 있다”며 당명을 ‘지당하십니당’으로 고쳐라고 비꼬기도 했다.
이어 “그렇게 싫다는 박근혜 대표 치맛자락 붙잡고 조르고, 떼쓰고, 애원하고, 통사정하고 구걸하고 있다. 국민들은 도무지 납득을 못하고 있다”며 이번에 구성한 기구를 당장 해체하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