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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여수석유화학사업부 재능기부 봉사활동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2/11/20 [14:19]
 
   
▲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 여수공장 내 5개 봉사단체 200여몀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난 17일 화양면 세포리를 찾아 직원들의 업무 재능을 기부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여수 이학철기자= 여수국가산단 내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 여수공장이 임직원들이 농어촌지역을 방문해 직장생활에서 담당한 업무의 재능을 기부하는 종합봉사활동을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숲연합봉사’는 직원들의 일상 업무재능을 지역사회 이웃과 나눈다는 점에서 다른 봉사활동과 차이들 두고 있다.

19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여수공장 내 조직된 5개 봉사단체인 시설수리봉사대, 작은마음회, 사랑나눔봉사대, 한울회, 한사랑회의 직원 및 가족 200여면이 지난 17일 화양면 세로피를 찾아 ‘한숲연합봉사’을 펼쳤다.

세포리를 찾아 독거 노인 및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노후 가전 교체, 급식 활동, 어르신 목욕 등의 봉사활동과 주민 노래자랑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대림산업의 ‘한숲연합봉사’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다.
 
   
▲ 한숲연합봉사는 세포리에서 독거 노인 및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노후 가전 교체, 급식 활동, 어르신 목욕 등의 봉사활동과 주민 노래자랑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모습.

대림산업 관계자는 “단순한 물품이나 성금의 전달이 아닌, 각자 맡은 바 업무를 통해 축적된 직원들의 재능을 이웃과 함께 나눈다는 점에서 다른 봉사활동과 차이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는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충실한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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