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숲연합봉사’는 직원들의 일상 업무재능을 지역사회 이웃과 나눈다는 점에서 다른 봉사활동과 차이들 두고 있다. 19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여수공장 내 조직된 5개 봉사단체인 시설수리봉사대, 작은마음회, 사랑나눔봉사대, 한울회, 한사랑회의 직원 및 가족 200여면이 지난 17일 화양면 세로피를 찾아 ‘한숲연합봉사’을 펼쳤다. 세포리를 찾아 독거 노인 및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노후 가전 교체, 급식 활동, 어르신 목욕 등의 봉사활동과 주민 노래자랑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대림산업의 ‘한숲연합봉사’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단순한 물품이나 성금의 전달이 아닌, 각자 맡은 바 업무를 통해 축적된 직원들의 재능을 이웃과 함께 나눈다는 점에서 다른 봉사활동과 차이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는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충실한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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