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박철성 기자]'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기념 전국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오는 20, 21일 이틀간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리고 있다.
전국의 골프 애호가 300여명이 참가하고 있는 이번 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 골프협회(회장 양경홍)에서 주관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있다.
올해 처음 개최되고 있는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기념 전국아마추어 골프대회’는 지난해 11월 11일 제주도가 세계7대자연경관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다.
특히 동계기간 다른 지역 골프장이 휴장하는 기간 내에 개최됨으로써 전국의 골프 애호가들에게 사계절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제주만의 골프 인프라를 적극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 대회를 통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제주 골프장들의 골프 관광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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