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29일 전남 동부권을 방문해 표심을 다진다.
문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20여분간 여수서교동 사거리에서 유세를 갖고 순천으로 자리를 옮긴다.
그는 여수지역 유세에서 지지부진한 ‘2012여수세계박람회 사후활용’과 박람회장을 해양관광특구로 지정해 지원하겠다는 내용의 공약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 후보는 이어 오전 11시 순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방문과 순천연향동 유세를 하고 오후에는 여수광양항만공사를 방문, 12시30분에는 광양 중마동에서 유세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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