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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지법 쓸 수 있는 길의 ‘비밀’은 성인용 점퍼루?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11/30 [21:09]
© 브레이크뉴스
축지법 쓸 수 있는 길이 등장해 그야말로 핫이슈다.
 
축지법 쓸 수 있는 길의 비밀은 길 전체가 점프를 가능하게 제작했기 때문. 여기엔 ‘사진작가’의 특수기법까지 동원됐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축지법 쓸 수 있는 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시선을 단숨에 사로 잡고 있다.
 
이 글을 올린 게시자는 “이 놀라운 길은 러시아의 예술가 마을 니콜라-레니베츠에 있다”면서 “약 50미터 정도에 이르는 길 전체가 쿨렁출러안 트램펄린으로 제작돼 있어 이를 지나려면 깡충깡충 뛸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 모습은 사진의 기법을 이용할 경우 마치 축지법을 쓰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예술인의 상상력, 작가의 관찰력 등이 이 놀라운 모습의 길을 만들어낸 것이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인용 점퍼루인가?” “나도 저기 가보고 싶다” “대한민국에도 만들어주세요”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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