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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정명훈 기자] 오는 12월 7~9일 열리는 에피톤 프로젝트의 연말콘서트 ‘그 이듬해 봄까지’에 초호화 게스트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달 함께 작업한 앨범 발매 후 12일 째 타이틀곡 ‘되돌리다’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이승기를 비롯해 에피톤 프로젝트의 ‘오늘’을 강렬한 록사운드로 리메이크했던 ‘원조 섹시퀸’ 김완선이 게스트로 나온다.
또한 데뷔앨범에 ‘머물러요’라는 곡을 선물하며 에피톤 프로젝트가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K-팝스타 출신의 백아연, 가을방학, 루시아(심규선), 기타리스트 박주원 등이 게스트로 출연,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들은 에피톤 프로젝트와 인연이 있는 뮤지션들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1부 순서에 두 팀씩 각 회차별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개최하는 콘서트마다 전회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워 온 에피톤 프로젝트는 이번 연말 콘서트 역시 3회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특별히 바이올린, 첼로, 트럼펫 등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16인조의 대규모 빅밴드를 구성,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이번 공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편곡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에피톤 프로젝트의 연말 단독콘서트 ‘그 이듬해 봄까지’는 오는 12월 7~9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