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여수 이학철기자= 2012여수세계박람회 기간 중 세계 각국 정상 등 VIP 숙소로 활용됐던 ‘엠블호텔여수’가 특1급 호텔 인증을 받았다.
‘엠블호텔여수’는 10일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전남관광협회가 주관하는 호텔 등급심사에서 특1급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대명레저산업이 건립한 ‘엠블호텔여수’는 여수박람회 기간 반기문 UN사무총장, 3개국 대통령, 유럽과 중동 등 6개국 왕족 등이 묵으면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상 26층 규모로 311개 전 객실이 여수박람회장과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경관을 자랑한다. 또 4개층 48실은 한국식 온돌, 일본식 다다미, 중동식 왕실, 유럽식 등 테마객실로 꾸며져 분위기가 색다르다.
‘엠블호텔여수’는 내년 4월 개막하는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공식 지정 VIP숙소로도 선정됐다.
‘엠블호텔여수’의 특1급 인증으로 광주·전남지역에는 라마다플라자광주와 홀리데이인광주, 호텔현대목포 등 총 4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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