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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정명훈 기자] 개봉 첫 주 전국 관객 70만 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영화 '반창꼬'의 고수, 한효주가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자필로 쓴 인사 메세지를 공개했다.
이번 자필 메시지는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전국 관객 70만 명을 돌파 등 폭발적 호응을 보내고 있는 관객들에게 전하는 주연배우들의 특별 메시지다.
고수는 인사 메시지를 통해 "즐거운 성탄절,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라고 말했으며 한효주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메리크리스마스 & 해피 뉴 이어) 언제나 행복, 건강하세요"라고 적었다.
특히 한효주는 지난 수능 자필 메시지에서 깜짝 공개했던 그림 실력을 다시 한 번 발휘, “Always Be with You”라고 말하는 귀여운 눈사람과 보기만 해도 웃음을 자아내는 깜찍한 토끼들까지 센스 있는 감각으로 그려 넣는 등 정성스런 크리스마스 메시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반창꼬'는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인 ‘소방관’과 ‘의사’의 만남이라는 특별한 설정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두 사람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위로해가는 과정을 통해 진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는 내용이다. 막무가내이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하는 ‘미수’ 한효주의 모습과 깊은 감성을 가진 고수의 매력이 돋보인다.
'반창꼬'는 지난 19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