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여수 50대 여성 강도.성폭행 미수사건 공개수배

용의자 수배 전단지 1,000매 작성 배포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3/01/01 [20:32]
[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여수 이학철기자= 전남 여수경찰은 구랍 27일 오후 여수 학동 시립도서관 공영주차장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과 관련해 공개수배로 전환한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20대 용의자 2명은 피해자 A씨가 일을 마치고 자신의 차량에 타려는 순간 피해자를 폭행하고 카드를 빼앗은 뒤 현금인출기에서 현금 57만원을 훔치고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쳤다. 

이에따라 경찰은 수사전담팀을 편성하고 확보된 CCTV 용의자 영상을 토대로 수배 전단지 1,000매를 배포해 탐문수사 등 검거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사진은 20대 강도 성폭행 미수 용의자 모습  © 여수=이학철기자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