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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인 조성제 BN 그룹회장은 그룹 명예회장직으로 물러나 새해부터는 부산 상공계 발전과 지역경제 현안 해결 등 더 큰 봉사와 헌신을 위해 부산상의 회장직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조 신임 회장은 2011년 BN그룹 총괄부회장으로 선임된 이래 그의 형인 조성제 명예회장과 함께 그룹 전반에 걸친 경영을 맡아 왔고 조 명예회장이 지난해 3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에 선출되면서부터 사실상 그룹의 실질적 경영을 맡아 진두지휘해 왔다.
조 신임 회장 선임에 따라 비엔스틸라㈜, 비엔철강(주), ㈜코스모, ㈜바이펙스 비아이피㈜, 등 그룹 계열사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후속 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보인다.
조 신임 회장은 ▷마산고, ▷연세대 경영학과, ▷미국 뉴욕대 졸업 ▷삼성그룹 비서실, ▷삼성 미국 주재 금융 분야 총괄임원,▷ BN그룹 총괄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