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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BN그룹회장에 조의제(60) 대선주조 대표이사 선임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1/02 [15:25]

▲조의제 BN그룹신임 회장   
부산의 향토 기업인 BN그룹은 2일 그룹 총괄부회장인 조의제(60) 대선주조 대표이사를 그룹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현재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인 조성제 BN 그룹회장은 그룹 명예회장직으로 물러나 새해부터는 부산 상공계 발전과 지역경제 현안 해결 등 더 큰 봉사와 헌신을 위해 부산상의 회장직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조 신임 회장은 2011년 BN그룹 총괄부회장으로 선임된 이래 그의 형인 조성제 명예회장과 함께 그룹 전반에 걸친 경영을 맡아 왔고 조 명예회장이 지난해 3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에 선출되면서부터 사실상 그룹의 실질적 경영을 맡아 진두지휘해 왔다.

조 신임 회장 선임에 따라 비엔스틸라㈜, 비엔철강(주), ㈜코스모, ㈜바이펙스 비아이피㈜, 등 그룹 계열사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후속 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보인다.

조 신임 회장은 ▷마산고, ▷연세대 경영학과, ▷미국 뉴욕대 졸업 ▷삼성그룹 비서실, ▷삼성 미국 주재 금융 분야 총괄임원,▷ BN그룹 총괄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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