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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스위스 장인들이 각종 보석으로 만든 애벌레 형태의 소형 기계식 로봇을 소개한다”며 11개의 마디마다 알알이 작은 진주가 박혀 있고 루비, 터키석, 에매랄드, 다이아몬드 등의 보석이 세공돼 있는 이 애벌레를 소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기괴한 로봇은 에티오피아 애벌레라고 불리는데, 약 2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
“신기하고 놀랍다”는 반응을 유발하고 있는 이 애벌레는 지난 2010년 제네바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아시아인에게 41만 5215달러(약 4억 4143만 원)에 팔린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