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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부산시당(위원장 이진복)은 2013년 새해 2일 오후 3시 남천동 부산시당사에서 신년인사회를 가지고 공약 실천과 국민 통합을 강조했다.
이날 인사회에 서병수 새누리당 사무총장을 비롯해 허남식 부산시장, 부산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당소속 구청장, 시의원, 구․군의원, 주요 당직자 등 300여 명이 참석 했다.
부산 국회의원 등은 오후 5시에 부산롯데호텔에서 부산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부산가덕 공항 염원을 담은 종이 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에 참가했다.
인사회에 앞서 새해 1일 이헌승 대변인은 부산 시민에 대해 새해 인사 성명을 내고 “박근혜 당선자와 새누리당 부산시당은 시민의 명령을 가슴에 안고 새 시대로 나가겠다“고 밝히고”총선과 대선 때 공약한 부산의 현안사업들을 제대로 추진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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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박재호)은 2일 오전 9시30분 민주공원을 참배하고 새해 각오를 다진 후 시당사에서 신년 단배식을 열어 정당 혁신과 정치 개혁을 강조했다.
오후에는 김해 봉하마을의 고 노무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했다. 양산 자택에 머물고 있는 문재인 전 대통령 후보도 함께 묘역을 참배후 권양숙 여사를 예방하고 서울로 상경 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