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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보다 비싼 초콜릿, 2천만원 ‘경악’…자동차 한 대값?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3/01/07 [20:20]
 ©브레이크뉴스
한우보다 비싼 초콜릿 사진이 공개돼 입을 벌어지게 한다. 한우보다 비싼 초콜릿은 거의 자동차 한 대 가격이다.
 
초콜릿 구입할 가격으로 차라리 차를 구입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고가다.
 
최근 해외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우보다 비싼 초콜릿’이라는 제목으로 사진들이 올라와 화제다.
 
그도 그럴 것이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그야말로 놀라움 그 자체다.
 
게시물을 올린 누리꾼은 “이번 초콜릿은 비싼 패스트푸드 Top10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초콜릿”이라며 “제일 비싼 것은 2천833만원”이라고 전했다.
 
게시자에 따르면 ‘가장 비싼 패스트푸드 Top10’ 게시물에는 기네스북에 등재될 정도로 값이 비싼 패스트푸드가 상세히 나열돼 있는데 ‘가장 비싼 패스트푸드 Top10’ 1위는 미국 뉴욕 세
렌디피티 프로젠 오뜨 초콜릿 아이스크림 선디로 한화 약 2833만원이다.
 
18캐럿의 금박을 씌운 잔에 28가지 값비싼 초콜릿과 송로버섯, 23캐럿의 식용 금을 넣고 제작한다. 또한 1캐럿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18캐럿 금관과 초콜릿을 먹을 때 사용하는 18캐럿의 금스푼이 제공된다고.
 
이 놀라운 초콜릿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같은 서민은 평생 먹어볼 수 없겠다”며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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