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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년 전 운석 발견, 야구공 크기지만 놀라운 우주 생명이!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3/01/07 [20:32]
[브레이크뉴스] 20억년 전 운석 발견으로 학계가 깜짝 놀랐다. 그도 그럴 것이 20억년 전 운석 발견은 야구공 크기지만 우주의 놀라운 신비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억년 전 운석 발견’이라는 제목으로 외신 기사가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게시물이 어디 매체의 보도인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게시자는 “과거 화성의 비밀을 풀어줄 야구공 만한 운석의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게시자는 “지난 2011년 사하라 사막에서 발견된 이 운석의 이름은 ‘NWA 7034’(Northwest Africa 7034)로 화성에서 날아온 320g의 작은 크기”라고 소개했다.
 
미국 뉴 멕시코 대학 칼 에이지 교수가 이번 화석을 연구한 주인공으로, 그는 “이 화성 운석에는 과거 발견된 것 보다 무려 10배에 이르는 물성분이 발견됐다”면서 “과거 화성이 물로 가득찼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억년 전 운석 발견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성이 과거엔 지구와 비슷했다는 이야기인가?”라며 놀랍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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