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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에 위치한 차앤유클리닉은 11명의 의료진, 50여명의 스텝, 40여대의 피부과 레이저장비로 개개인의 피부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한 후 피부타입에 맞는 일대일 맞춤형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레이저의 치료원리를 연구·개발해 테트라점빼기, MPT통합치료프로그램(튼살치료), 최소침습미세AST시술법(액취증·다한증치료)등 신 의료기술 특허출원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을 바탕으로 유 원장은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2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에서 올해를 빛낸 인물 의료인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유 원장은 “더 나은 진료환경시스템을 구축해 최고 양질의 진료서비스로 최선을 다 하겠다”며 “늘 환자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의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종호 원장은 최근 출간된 ‘여성클리닉 명의 15인’ 책에 안면홍조치료 명의로 집필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