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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LG전자, 2013 CES '고화질-스마트’로 승부수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3/01/11 [16:24]
http://www.tagstory.com/player/basic/100461225
 
 
 
LG전자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2013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CES 2013)’에서 세계시장 공략을 위한 올해 전략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CES는 전세계 31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1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2043평방미터(㎡)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모두 500여 제품을 전시했다.
 
LG전자는 2013년 CES의 키워드를 ‘고화질’과 ‘쉬운 스마트’로 내걸었다.  세계 최고 화질로 무장한 디스플레이 제품들과 한 번의 터치로 집안의 스마트 기기들을 연결하고 작동시키는 스마트 기기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또 전시회 슬로건으로 ‘스마트 라이프에 터치하세요(Touch the Smart Life)’를 내걸고 올레드 TV, 울트라 HD TV, 프리미엄 IPS패널 탑재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스마트 가전, LTE 스마트폰 등을 공개했다. 
 
특히 전시관 입구에 세계최소 두께 베젤(테두리)의 55형 사이니지 122대로 만든 초대형 3D 비디오 월(Video Wall)을 설치,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55형 사이니지는 각 화면의 상하좌우 테두리가 5.3mm에 불과해 3D 영상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권희원 HE사업본부장 사장은 “압도적인 화질과 스마트 기술의 우위를 바탕으로 세계 TV 시장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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