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는 공약은 그럴싸했는데 사실 총리가 되고 보니 쉽지 않은 문제 중에 바로 센카쿠 섬에 대한 중국과 대치되는 일이 빈번하다. 일본 총리 사상 가장 위험한 현실에 처하게 되었다. 중국군이 자신들의 영해 침범에 속하는 지역으로 자주 보이는데다 중국과 협상하지 않겠다는 강경발언도 포함된다. 私が小泉__閣の官房副長官だったとき、田中__紀子文科相が外相に起用された。外務省を混__させ、外交機密を漏洩(ろうえい)するなど、__益を害したのは事__だ 임시국회에서 노다 내각을 어떻게 보는가에 대하여 그는 고이즈미 내각일 때 나는 부관방장관었다, 다나카를 외상으로 가용하였으니 혼란과 기밀 누설도 있었으며 국익에 해가 되는 것은 사실이다는 거침없는 말까지 하였다.
그는 총선거는 일본을 되찾기였다. 아베의 말을 빌리자면 내 개인이나 교양을 위한 정권 탈환이 아니다. 일본에서 태어난 것에 행복을 느끼고 긍지를 가진 사람처럼 나라를 되찾을 것이다. 나는 이러한 국가적 과제, 역사적 과제에 투쟁을 이끄는 것으로 결의했다. 실패는 결코 반복되지 않는다. 일본의 미래를 위해 자신을 바치고 싶다고 의지를 표명했으나, 실태는 중국과의 마찰을 종료하고 싶다는 생각과 협상은 원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일본이 중국과 치른 전쟁에서 져 본 적이 없다는 결론으로 자만심도 있는데다 중국의 군사력을 비하하는 데도 주된 해답이 있으며 지금 미국과 협상하는 이유가 바로 중국 치기에 혈안이 된 것으로 본다. 반대하던 오키나와 현도 낙동강 오리알이 된 분위기다. 그렇게 물러나라고 데모하던 사람들이 중국기가 출현하니 조용하다. 일본의 본성이라고나 할까.
하지만 중국이란 나라가 과연 센카쿠 문제에 양보하지 않는다면 결과는 전쟁이다. 요즘 중국이 자주 들먹이는 영토문제는 일본과 한번 붙어보자는 의도인데 참 어려운 난국으로 치닫고 있다. 경제 언제 살리고 물가 언제 잡고 그리고 일본의 자주국방 안 되면서도 반미가 친미로 변화되는 현실을 보고 있다. 미국은 한반도도 안전인가 중국과 일본의 마찰을 불식하려함인가 잘 이해가 안 된다.
전력이나 협상은 불가하다는 센카쿠 갈수록 중국기와 미국기 그리고 일본의 좌불안석에 놀라는 아베 신조의 정치관이다. julietcounsel@hanmail.net
*필자/줄리. 본지 도쿄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