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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실존 증거 “신장 106cm, 인도네시아섬에서 발견”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3/01/17 [19:27]
© 브레이크뉴스
호빗 실존 증거 연구가 나와 화제다. 호빗 실존 증거는 외신을 통해 일제히 보도되면서 국내 언론들도 빠른 속도로 핫토픽 뉴스로 전달하고 있다.
 
호빗 실존 증거가 이처럼 핫이슈인 까닭은 말 그대로 호빗이 실존했다는 것이다. 정말 사실일까.
 
데일리메일 등 외신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캠퍼스의 칼리오어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최근 학술지를 통해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섬에서 호모 플로레시엔시스를 발견했다”며 “이는 현생 인류와 큰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작은 신체구조로 인해 '호빗'이라는 별명이 붙은 호모 플로레시엔시스는 평균신장이 106cm 밖에 되지 않는 난쟁이다.
 
'호빗'은 영화 반지의 제왕 속에 등장한 상상 속의 난쟁이족.
 
결국 호모 플로레시엔시스가 현생인류와 관계가 없다는 점이 연구진을 통해 드러나면서 이들은 '호빗'이 실존하는 것 아니냐는 쪽으로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이같은 연구결과는 지난 4일 인간 진화저널(Journal of Human Evolution) 온라인판에 실렸다.
 
이 이색적인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실이라면 놀랍다” “키가 작은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이 놀라운 일은 아니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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