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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의원 여수엑스포 사후활용 시민포럼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3/01/23 [09:46]
주승용 국회 국토해양위원장은 22일 여수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여수엑스포 사후활용' 토론회를 열었다.
 
여수EXPO시민포럼이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서 주 위원장은 "여수세계박람회 성공적 사후활용을 위한 지역사회의 과제란 주제로 사후활용을 성공할려면 투자유치에 성공하느냐,실패하느냐에 달렸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성공요건으로 첫째 빅오,디지털겔러리(EDG),스카이타워는 재단이 직접 운영하고 둘째 여수선언의 구체적 실현을 위한 여수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해야 하고 세째 4월 재개장을 꼭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여수세계박람회 사후활용기본방향은 한국관 등 영구시설물과 빅오,아쿠아리움 등 핵심 켄텐츠를 활용하여 세계적인 해양관광리조트로조성,남해안선벨트 등과 연계해 국내외 관광산업 네크워크를 구축하고 남해안 해양관광의 핵심거점으로 육성하는데 있다고 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24일 여수박람회조직위원회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재단은 2본부 6개팀으로 약54명 규모로 운영된다.
 
또 사업자공모 유찰에 따라 부지시설관리와 투자유치 등과 특히 4월 재개장과 사후활용업체 재공모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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