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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영남권 5개지역 시·도당위원장은 중앙당 축소를 통한 시도당 권한 강화 등의 결의사항을 채택하고 당 지도부에 대책을 촉구했다.
지난 23일 영남권 대선 결과에 대한 각 지역별 평가와 함께 향후 영남권 시·도당 역량 강화를 위한 7개항의 결의사항을 채택하고, 당 지도부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날 결의문에는 민주통합당이 영남지역 시 도민에게 신뢰 받을 수 있는 전국정당으로서의 혁신대책, 중앙당 축소를 통한 시도당 권한 강화, 중앙당과 영남시도당 당직자간 인적교류 확대, 선거공영제, 권역별 비례대표제 등의 도입 요구했다.
또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대선당시 공약한 동남권 신공항 건설 실현을 촉구했다
다음은 결의사항 전문이다
영남 5개 시·도당 위원장 결의사항
I. 영남 시·도민에게도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전국정당으로서의 혁신대책 마련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I. 기득권논리의 계파주의를 조장하고 당내화합을 저해하는 모든 행위를 거부한다.
I. 전당대회·경선 등 당내 선거에서 『선거공영제』등의 도입을 통해 소모적 당내갈등을 줄이고 투명한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는 확실한 대책 마련을 요구한다.
I. 중앙당과 영남 시·도당 당직자 간의 인적교류 확대방안을 모색하는 등 영남지역 시·도당의 역량강화 방안 수립을 요구한다.
I. 당 혁신 대책을 철저히 강구하며 중앙당을 축소하고 시·도당 권한강화를 통한 지방자치적 운영권 보장 대책 수립을 요구한다.
I.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실시를 요구한다.
I. 박근혜당선인은 동남권 신공항 유치 공약에 대한 실천을 강력히 촉구할 것을 요구한다.
2013년 1월 23일
경남도당위원장 장영달, 경북도당위원장 오중기 ,
부산시당위원장 박재호, 대구시당위원장 이승천, 울산시당위원장 심규명 ,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