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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섭게 게으른 운전자’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그저 입이 쩍하고 벌어지게 된다. 그도 그럴 것이 자동차 앞유리에 눈이 쌓였는데 이를 치우지도 않고, 도로에서 주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을 촬영한 주변 운전자에 따르면 문제의 차량은 시속 110km로 달리고 있었다. 도로를 함께 달리던 운전자들은 몹시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러다가 사고나면 평생 후회” “정말 저건 아니죠” “게으르다가 황천길 먼저 가면 누가 책임지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