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소상공인 지원 자금을 200억 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28일부터 접수에 들어간다.
최근 경기침체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부산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다소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70억 원 늘려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겨 시행한다.
자금을 분기별 지원으로 개선하여 1/4분기 60억, 2/4분기 60억, 3/4분기 50억, 4/4분기 30억을 자금을 필요로 하는 소상공인에게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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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신청은 28일부터 부산경제진흥원 및 소상공인지원센터 4개소(북부, 남부, 중부, 동부센터)에서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받는다. 지원조건은 업체당 최고 3천만 원 이내로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이며 대출 금리는 2.89% 변동금리가 적용된다.
지원대상은 부산지역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광업 상시 종업원 10인 미만과 도․소매업, 음식업, 서비스업 상시종업원 5인 미만 업체가 해당된다. 부산시 창업강좌, 창업아카데미 이수자 및 소상공인 튼튼 경영시책 참여 완료업체는 우선지원 대상이 된다.
자금신청은 1월 28일부터 부산경제진흥원 및 소상공인지원센터 4개소(북부, 남부, 중부, 동부센터)에서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받는다. 지원조건은 업체당 최고 3천만 원 이내로 1년거치 4년 분할상환이며 대출금리는 2.89% 변동금리가 적용된다.
전년도에도 소상공인 499개 업체에 125억 원의 자금을 지원받았고, 이번 설 명절 전 소상공인 자금지원을 통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